발건강을 지켜주는 아홉가지 습관


 우리가족 발건강을 지켜주는 아홉가지 습관


1.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반드시 목욕을 하고, 목욕한 뒤 발가락 사이와 
   사타구니, 겨드랑이 등을 완전히 말린다.

2. 물로 발을 깨끗이 씻고 파우더나 땀띠 파우더를 발라 발을 건조하게 합니다.

3. 비누칠에서 세척까지 순식간에 발을 씻는 습관은 좋지 않다. 발바닥 각질층에 남아 있는 
    땀의 소금기를 없애기 위해 5분쯤 물에 담갔다 비누칠을 한다.

4. 땀을 잘 흡수하는 면양말을 신고 땀에 젖은 양말은 빨리 바꾸어 신는다.

5. 맨발로 샌들이나 신발을 신을 때는 물티슈로 자주 발을 닦는다.

6. 꽉 죄는 옷이나 신발은 땀이 차기 쉬우므로 삼가고, 신발은 통풍이 잘 되는 속에 벗어두거
    나 자주 햇볕에다 말린다.

7. 신발은 무좀의 온상이므로 항상 깨끗이 빨고 건조시켜야 한다.

8. 신발은 되도록 2~3켤레를 미리 준비 해 땀이 찰 때마다 번갈아 신도록 한다.

9.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시설의 슬리퍼, 발수건 등을 함께 쓰지 않으며, 가족 간에도 무
   좀 환자가 있으면 수건 등은 따로 쓰는 것이 좋다